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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도쿄러버

인스타에서 저장해둔 맛집이 구글맵에 '전화 예약만 가능'이라고 떠서 포기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아이디어 너무 공감합니다.

일본 여행 중 전화 예약 때문에 가장 곤란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타베로그 3.8 이상 식당은 거의 다 전화 예약이더라고요.

일본 식당 전화 예약 대행 서비스가 얼마나 필요하다고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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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능이 가장 유용할 것 같나요?

신규 예약 진행

추가로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타베로그 링크 붙여넣으면 자동으로 식당 인식되면 편할 것 같아요.

2026. 06. 2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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