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여행중독자
오사카 여행 때 미슐랭 식당 예약하려고 국제전화 걸었다가 일본어 못해서 그냥 포기한 적 있어요. 이런 서비스 진짜 필요했습니다!
일본 여행 중 전화 예약 때문에 가장 곤란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작년에 교토 가이세키 집 예약을 못해서 당일 웨이팅 3시간 했어요.
일본 식당 전화 예약 대행 서비스가 얼마나 필요하다고 느끼시나요?
10
어떤 기능이 가장 유용할 것 같나요?
신규 예약 진행, 예약 가능 여부 확인
추가로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예약 확정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림 오면 좋겠어요.
서비스 업데이트 및 정식 출시 알림을 받으시겠어요?
체크함
2026. 07. 05.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