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be.yourtrip님의 요청
일본 식당 전화 예약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 라핌(Rapym)
일본 여행 중 전화로만 예약받는 식당 때문에 불편했던 적 있으신가요? 가고 싶은 식당만 입력하면 대신 예약 전화를 진행해 드리는 서비스 '라핌(Rapym)'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베타 운영 중이며, 여러분의 솔직한 피드백을 기다립니다!
참여자
여행중독자
오사카 여행 때 미슐랭 식당 예약하려고 국제전화 걸었다가 일본어 못해서 그냥 포기한 적 있어요. 이런 서비스 진짜 필요했습니다!
박포크
좋은 아이디어인데 수수료가 얼마일지가 제일 궁금하네요. 가격만 합리적이면 무조건 쓸 것 같아요.
혼여배낭러
혼밥 여행자라 1인 예약 가능한지 매번 궁금했는데 전화로 확인해준다면 정말 유용하겠어요.
한다이닝
요즘 오모테나시 다이닝 예약 경쟁이 너무 치열한데 이런 대행 서비스가 있으면 시간 아낄 수 있겠네요.
오키나와블루
가족여행으로 오키나와 갔을 때 아이 동반 가능 여부를 못 물어봐서 곤란했어요. 이런 것도 확인해주면 좋겠어요.
미도리등산러
지방 소도시 식당일수록 전화 예약만 받아서 더 필요해요. 대도시 말고 지방 커버리지도 기대할게요.
김초밥
스시 오마카세 예약이 제일 어려운데 이걸 대신 해준다니 완전 획기적이네요. 베타 신청하고 싶어요.
정라멘
라멘집은 예약 안 되는 곳이 많지만 야키니쿠나 스키야키 명가는 전화 필수라 유용할 것 같아요.
최연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예약 실패했을 때 환불이나 대안 제시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료칸덕후
식당뿐 아니라 료칸 저녁 식사 예약도 전화만 받는 곳이 많아요. 확장 가능성이 큰 아이디어 같아요.
유자폰즈
전화 예약뿐 아니라 예약 취소 전화도 정말 부담스러운데 대신 해준다니 좋네요. 일본은 노쇼에 민감하니까요.
오키나와블루
가족여행으로 오키나와 갔을 때 아이 동반 가능 여부를 못 물어봐서 곤란했어요. 이런 것도 확인해주면 좋겠어요.
후쿠오카단골
후쿠오카만 1년에 세 번 가는데 모츠나베 유명한 집들 전부 전화 예약이라 항상 아쉬웠어요. 응원합니다!
도쿄러버
인스타에서 저장해둔 맛집이 구글맵에 '전화 예약만 가능'이라고 떠서 포기한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아이디어 너무 공감합니다.
구글맵콜렉터
저장해둔 일본 맛집만 200개인데 절반은 전화 예약 전용이에요. 타깃을 정확히 짚은 서비스네요.
간사이위크엔더
주말마다 간사이 가는 사람으로서 정말 반가운 서비스입니다. 베타 써보고 후기 남길게요.
나고야댁
일본 거주자인데도 인기 식당 예약 전화는 부담스러워요. 여행자뿐 아니라 거주 외국인에게도 수요 클 거예요.
미도리등산러
지방 소도시 식당일수록 전화 예약만 받아서 더 필요해요. 대도시 말고 지방 커버리지도 기대할게요.
송모찌
괜찮은 아이디어지만 이미 컨시어지 앱이나 호텔 서비스로 해결하는 사람도 많아서 차별점이 필요해 보여요.
이와사비
AI 전화 대행인지 사람이 직접 거는 건지 궁금해요. 어느 쪽이든 결과만 정확하면 만족합니다.
닛폰워커
출장이 잦아서 접대용 식당 예약이 항상 골치였는데 업무용으로도 수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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